수도권 지하철역 ‘몰카’ 위험 지도 나왔다

앞으로 수도권 지하철역별로 불법촬영 위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경찰청은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KT와 개발한 ‘지하철 디지털 성범죄 위험도’ 프로그램을 7일부터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운영하는 생활안전지도 사이트를 통해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경찰청은 KT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경찰 범죄분석관과 협업팀을 구성해 지하철 불법촬영 위험도를 개발했다. 위험도는 지하철역별 불법촬영 범죄 발생“수도권 지하철역 ‘몰카’ 위험 지도 나왔다” 계속 읽기

“사단법인 국제보안관” 협회 창립행사 성료

지난 2020년 9월 10일 15시 “사단법인 국제보안관협회” 창립식이 진행되었다. 창립준비 위원회 관계자는 COVID-19 확산 예방을 위해서 행사는 간소화 진행되었으며, 법인설립의 허가 중앙부처는 “경찰청”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일 선임된 이사장(성준기)은 다음과 같이 인사말을 전하면서 창립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인사말)국내외 산업의 기하급수적 변화와 혁신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산업의 모든 영역에서 보안(SECURITY)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세계 COVID-19 상황을 보면, 지금 우리의““사단법인 국제보안관” 협회 창립행사 성료” 계속 읽기

워드프레스닷컴에서 무료 웹사이트 만들기
시작하기